하나은행, '2025 기업 퇴직연금 세미나' 성료...운용전략 소개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1 11:20:16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하나은행이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을 위한 '2025 하나은행 퇴직연금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하나은행]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퇴직연금 제도와 자산관리 트렌드에 맞춰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들의 이해를 돕고 하나은행 퇴직연금 운용 설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자리다.

 

지난 4월 22일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 대전, 광주 등에서 진행됐고, 전국에서 500여명이 넘는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퇴직연금 시장의 변화에 따른 수익률 제고 방안 ▲퇴직연금 상품 운용전략 ▲하나은행의 퇴직연금 관리 시스템 등이 소개됐다.

 

특히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가 어려워하는 퇴직연금 제도 도입과 실무적 절차에 대한 전문가들과의 직접 소통 시간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퇴직연금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들의 실무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개최했다"며 "하나은행을 믿고 소중한 연금 자산을 맡겨주시는 손님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퇴직연금 전문 브랜드 '하나연금닥터'를 통해 다양한 특화 상품과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 금융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노규호 기자
노규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대문구, 125억 투입해 ‘1인 1나무’ 심는다… 2030년까지 30만 그루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도심 속 녹지 공간을 단순히 늘리는 양적 확대를 넘어 산과 하천, 생활권 골목을 단일 생태축으로 엮는 입체적 도시 녹화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오는 2030년 상반기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조성을 목표로 총 12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8일 밝

2

부산 금련산청소년수련원, 24일 ‘제31회 금련산축제’ 개최…공연·우주과학 융합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청소년들이 갈고닦은 예술적 재능을 무대 위에서 펼쳐내고, 온 가족이 도심 속 자연 속에서 천문우주과학을 탐구할 수 있는 가을 축제가 열린다.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수련원 일원에서 ‘제31회 금련산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한 금련산축제는 ‘청소년의 꿈이 빛

3

신한은행,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금리 0.3%p 인하…1금융권 문턱 낮춘다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신한은행이 고금리 장기화로 이자 부담이 가중된 중저신용 차주의 금융비용을 덜어주고 1금융권 진입 문턱을 낮추기 위해 민간 중금리대출 금리를 선제적으로 인하한다.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중저신용 고객의 금융부담 완화와 민간 중금리대출 공급 확대를 목표로 지난 16일부터 주요 중금리대출 상품의 금리를 0.3%포인트(p) 추가 인하했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