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양평군 자매결연 마을 찾아 일손돕기 봉사

황동현 / 기사승인 : 2023-05-29 11:42:35
경영기획부문, 26일 양평군 소재 가루매 마을 찾아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석용)이 양평군 자매결연 마을을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 봉사를 실시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6일 경영기획부문 박병규 수석부행장과 직원들이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양평군 소재 가루매 마을에서 영농철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NH농협은행 경영기획부문 임직원들이 지난 26일 양평군 가루매 마을을 방문하여 일손돕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이날 경영기획부문 임직원들은 마을 농가에서 배나무 열매솎기, 하천 환경정화 활동 등을 실시하였으며, 마을 발전기금도 전달했다.

농협은행 경영기획부문은 2004년 가루매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일손돕기 실시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박병규 수석부행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자매결연 농가를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 대상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농업인과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뇌졸중 전원 결정 19분 단축"…모바일 플랫폼 '패스트로' 개편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의 협진이 플랫폼 도입 이후 신경과 진료부터 전원 결정까지 걸린 시간의 중앙값이 69분에서 50분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를 확인한 제이엘케이는 모바일 기반 뇌졸중 협진 플랫폼을 개편하고 의료기관 간 환자 전원 의사결정 지원 강화를 추진한다. 27일 제이엘케이에 따르면 회사는 뇌

2

환절기 단골손님 기침…천식 신호 의심 필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환절기마다 기침이 반복되거나 감기가 나은 뒤에도 기침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천식 가능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천식은 숨이 차거나 쌕쌕거리는 증상 없이 기침만 나타나기도 해 감기와 구분하기 쉽지 않다. 특히 밤이나 새벽에 기침이 심해지거나 찬 공기와 운동 후 증상이 악화된다면 의료기관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천

3

기술 일동제약·브랜드 나인앤컴퍼니 '맞손'…뷰티 합작 기업 출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일동제약그룹이 패션·브랜드 사업을 전개하는 나인앤컴퍼니와 손잡고 뷰티·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한다. 그룹이 축적해 온 프로바이오틱스·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 역량을 화장품 사업에 접목하고, 나인앤컴퍼니의 브랜드 운영 및 마케팅 경험을 결합해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27일 일동제약그룹과 나인앤컴퍼니에 따르면 지난 26일 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