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즈원, 2026년 디지털 기반 아웃소싱 파트너십 강화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6 11:43:27
사용자 중심 UI·UX 개선으로 서비스 접근성 및 편의성 극대화
CSV 아웃소싱·현장관리솔루션 등 핵심 역량 한눈에... 아웃소싱 테크 비전 제시
▲뉴비즈원 홈페이지 [사진=뉴비즈원 아웃소싱사업본부]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리테일 아웃소싱 전문기업 뉴비즈원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고객사와의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고 서비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뉴비즈원이 최근 '2025 대한민국 K브랜드대상' 아웃소싱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입증한 브랜드 가치를 디지털 환경에서도 일관되게 전달하고, 급변하는 리테일 시장 환경에 맞춘 최적화된 솔루션을 보다 직관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홈페이지는 '리테일 아웃소싱 파트너'라는 슬로건 아래,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UI)를 적용했다. 특히 PC와 모바일 등 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하는 '반응형 웹' 기술을 도입해 고객사의 접근성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개편된 홈페이지에서는 뉴비즈원의 3대 핵심 역량인 △아웃소싱 전담관리팀 △현장관리솔루션 △CSV 아웃소싱 서비스의 상세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아웃소싱 전담관리팀'은 고객사별 매장 특성에 맞춘 맞춤형 인력 배치와 실시간 대응 시스템을 강조했으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현장관리솔루션'은 투명한 데이터 기반의 매장 운영 체계를 시각화하여 표현했다. 

 

또한, 2026년 역점 사업인 'CSV(고객사 위탁 슈퍼바이저) 서비스'와 'AI 기반 모바일 사원증' 등 리테일 테크가 결합된 신규 서비스 섹션을 강화해 전문성을 높였다.

 

뉴비즈원 아웃소싱사업본부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단순히 디자인을 바꾸는 것을 넘어, 뉴비즈원이 지향하는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현장 관리'와 '상생의 가치'를 고객사에 더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담 관리 조직과 고도화된 솔루션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공을 돕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2월 주요 팀 확장 및 지사 개설 등 전국적인 서비스망 확대를 앞두고 있는 만큼, 온라인 채널을 통한 소통을 더욱 활발히 이어가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리테일 아웃소싱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뉴비즈원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기점으로 공식 블로그와 SNS 등 온라인 홍보 채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리테일 시장의 인사이트와 최신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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