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서울대병원과 유산 기부문화 확산 업무 협약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4 12:03:39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NH투자증권이 서울대학교병원과 지난 13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대학교병원에 유산 기부를 원하는 기부자는 NH투자증권의 유언대용신탁을 통해 다양한 자산을 기부할 수 있게 됐다. NH투자증권은 기부자를 위한 다양한 법률 및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용 신탁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사진=NH투자증권]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으로 책임 있는 분들에게 의료발전을 위한 연구기금 등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기부활동의 참여를 확산하고, 그에 필요한 법률, 세무, 금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당사가 사회적 책임을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의료교육과 연구 및 진료 등 국민보건 향상을 위한 유산 기부 문의는 NH투자증권 프리미어 블루 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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