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겜프야 2020’, 신규 시나리오 ‘포레스트 엘븐즈’ 오픈

최낙형 / 기사승인 : 2021-01-27 12:08:22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게임빌은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이하 겜프야 2020)’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새로운 구단의 등장이다. 신규 구단 ‘포레스트 엘븐즈’의 전체적인 시나리오는 엘프의 숲에서 파괴된 지역을 정화시켜 자연의 힘을 높이고, 강력한 선수를 육성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사진=게임빌 제공]

훈련과 이벤트를 통해 자연력을 획득하고 이를 사용해 ‘엘프의 숲’ 타일들을 복구하며 선수를 성장시키는 방식이다.

각 타일은 속성별 능력치를 조금씩 높여주는 ‘일반 타일’부터 선택에 따라 랜덤으로 보상을 지급하는 ‘사건 타일’, 높은 보상의 유물들이 숨겨져 있는 ‘유물 타일’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타일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고대 유물’은 3개의 조각을 모아 더 큰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시나리오별로 다양한 육성 방식을 선보여온 겜프야 2020은 ‘포레스트 엘븐즈’ 시나리오를 통해 보드게임 스타일을 접목한 신선한 선수 육성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나리오 오픈과 함께 신규 특화 트레이너들을 선보이고, 풍성한 이벤트도 병행한다.

새롭게 등장하는 레전드 등급 ‘세레스’와 슈퍼스타 등급 ‘페넬로피’는 모두 중계 투수 트레이너들로 각각 지능 속성과 민첩 속성 선수 육성에 도움을 준다.

신규 트레이너의 등장을 기념하는 영입 확률 업 이벤트는 내달 9일까지 진행된다. 내달 16일까지 열리는 ‘위드 숲의 정화대원 육성 이벤트’에서는 ‘포레스트 엘븐즈’ 구단의 선수 육성 횟수에 따라 ‘슈퍼스타 강화로봇’, ‘야구신의 비급’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캐주얼 비라이선스 야구 게임 ‘겜프야 2020’은 신규 시나리오 오픈 등 지속적인 게임성 업그레이드와 다양한 이벤트로 유저들의 호응을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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