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크리스마스 형상변환 몬스터 3종 추가 공개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2-04 12:10:59
유니콘∙웅묘무사∙브라우니 요술사 등 몬스터 3종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몬스터 신규 형상변환 3종을 업데이트했다고 4일 밝혔다.
 
형상변환은 몬스터의 외형을 화려하게 변신시킬 수 있는 콘텐츠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서머너즈 워’ 속에서도 게임 플레이를 통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진=컴투스 제공]
 
먼저 귀여운 산타복장에 선물상자를 들고 있는 형상변환 ‘크리스마스 유니콘’을 비롯해 루돌프가 끄는 썰매를 타고 달리는 ‘크리스마스 웅묘무사’와 발랄한 분위기로 악기를 연주하는 ‘크리스마스 브라우니 요술사’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춰 변신한 3종 몬스터의 형상변환이 공개됐다.
 
유저들은 이처럼 새롭게 추가된 신규 형상변환을 통해 기존에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몬스터의 외형을 시즌 분위기에 맞춰 더욱 매력적으로 바꿔볼 수 있다.
 
한편 컴투스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미션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유저들은 개인 미션을 완료하고 다양한 선물을 받아볼 수 있으며, 파티원들의 미션 수행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보상도 만나볼 수 있다. 그 밖에 게임 플레이를 통한 보너스 미션도 진행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낙형
최낙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CEO열전] 이재용 회장, 일본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서 차세대 기술 현황 점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일본의 첨단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을 찾아 차세대 기술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른 패키징 기술을 확보하고 일본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다. 삼성전자는 이 회장이 1일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첨단 패키징 연구소 '어드밴스드

2

국민銀, 여자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기념 이벤트…165명 굿즈 증정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KB국민은행이 2026~2027 여자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기념해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자프로농구 개막에 맞춰 모바일뱅킹 이용 고객에게 구단 굿즈를 제공하고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KB국민은행은 1일 개막하는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의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기념해 오는 12

3

삼성전자, 갤럭시 이어 AI 가전까지…크리에이터 마케팅 확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삼성전자가 모바일에서 성과를 거둔 크리에이터 마케팅을 인공지능(AI) 가전 분야로 확대한다. 제품 기능을 일방적으로 소개하는 기존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사용자의 경험을 콘텐츠로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삼성전자는 AI 가전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인 삼성 크루(Samsung Crew) 1기를 출범했다고 1일 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