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카페도 ‘두쫀쿠’ 열풍… 메일빈 피스타치오 신메뉴 ‘업계 최초’ 도입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3 12:15:30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무인 솔루션 전문 기업 주식회사 휴니크의 무인 커피 플랫폼 브랜드 ‘메일빈(mailbean)’이 무인카페 업계 최초로 피스타치오 신메뉴를 선보이며 시장 트렌드 선도에 나섰다.

 

▲ 사진 : 메일빈

 

최근 식품 업계는 ‘두바이 초콜릿’에서 파생된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열풍으로 피스타치오 관련 디저트가 주류로 자리 잡은 상태다. 메일빈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발 빠르게 파악해, 기존 무인카페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프리미엄 피스타치오 라인업을 강화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은 원물 고유의 고소한 풍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며, 메일빈의 하이엔드 머신에 최적화된 입자 설계를 통해 뭉침 현상 없는 부드러운 텍스처를 완성했다. 특히 초코 파우더와의 황금 배합이 가능해, SNS에서 화제인 ‘두쫀쿠’ 스타일의 음료를 매장에서 직접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점주의 운영 편의를 위해 도입된 ‘낱개 단위 배송 서비스’와 홍보물 무상 지원은 신메뉴 도입에 대한 문턱을 대폭 낮췄다.

 

메일빈 관계자는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들을 위해 업계 최초로 피스타치오 신메뉴를 도입하게 됐다”며, “낱개 배송과 같은 실질적인 상생 시스템을 구축해 점주님들이 재고 부담 없이 최신 유행 메뉴를 매장에 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일빈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매장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 중이며, 앞으로도 점주의 운영 편의와 고객 만족을 동시에 잡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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