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진 신한카드 사장,"불확실성 뛰어넘는 돌파 성장, 일류 플랫폼 기업 진화"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1-02 12:39:29
2022년 '딥 플레이’전략제시···생활금융 플랫폼 넘버원 도약
'딥 전략’성과 바탕,‘라이프앤파이낸스 플랫폼’본격 추진
본원적 경쟁력,신성장 수익,데이터앤디지털,문화대전환’아젠다 설정
▲ 신한카드 사옥 [사진=신한카드 제공]

 

"불확실성 뛰어넘는 돌파 성장을 통해 일류 플랫폼 기업으로 끊임없이 진화합시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임인년(任寅年)을 맞아 직원들에게 이렇게 당부하며, 새로운 길을 열어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는 ‘개신창래(開新創來)’의 의미처럼, 위기의 바람 앞에 멈춤이 아닌 더 큰 성장의 기회를 여는 힘찬 도약의 한 해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한카드의 ‘딥(Deep)’ 전략은 임인년(任寅年)에도 계속된다. 신한카드는 생활금융 플랫폼의 넘버원(NO.1) 도약을 위해 지난 5년간의 ‘딥 전략’ 성과를 바탕으로 ‘라이프앤파이낸스 플랫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또, ‘본원적 경쟁력, 신성장 수익, 데이터앤디지털, 문화 대전환’ 등 4대 아젠다를 설정하고 불확실성을 뛰어넘는 돌파 성장을 통해 일류 플랫폼 기업으로의 진화할 계획이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2022년 전략방향을 ‘딥 플레이(Deep pLay)’로 설정했다고 2일 밝혔다.

 

그 동안 다져온 1등 사업자의 핵심 역량(Deep)과 플랫폼 기업을 향한 새로운 진화(pLay)를 더해, ‘라이프앤파이낸스 플랫폼’ 기업으로서 시장 주도권을 확보해 나가자는 취지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신한카드만의 차별화된 ‘딥 플레이’ 추진을 위한 ▲ 본원적 경쟁력 극대화(P) ▲ 신성장 수익 다각화(L) ▲ 데이터와 디지털 활성화(A) ▲ 문화 대전환(Y) 등의 4대 아젠다(P.L.A.Y)를 제시했다.
 

▲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사진=신한카드 제공]

먼저, 첫 번째 아젠다를 ‘본업에서의 본원적 경쟁력 극대화(Pace To the 一流)’로 설정했다. 카드 본업의 영역인 지불결제 시장에서 1등 시장지배력과 일류(一流) 혁신으로 차별화된 우위를 지켜 신한카드만의 든든한 성장 토대를 강화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두 번째 아젠다로 ‘신성장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Leap to the Life & Finance)’를 제시했다. 마이카(MyCar) · 마이샵(MySHOP) · 뉴올댓 등 생활 플랫폼 영역을 확대하고 오픈뱅킹(Open Banking) · 마이데이터(MyData) · 마이크레딧(MyCredit) 등 미래사업 고도화와 종합지급결제업의 새로운 접목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세 번째 아젠다는 ‘데이터와 디지털의 활용 역량 극대화(Access to Deep-tech)’로 설정했다. 업계 최고 역량의 데이터와 디지털을 통해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향하고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의 경험을 선사하는 진정한 ‘딥테크(Deep-tech)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마지막 아젠다는 ‘일 사람 환경 모든 것을 바꾸는 문화 대전환(Year of RE:BOOT)’으로 설정, 임직원 한 명, 한 명 모두가 변화를 통한 끊임없는 문화 리부트(RE:BOOT)를 통해 지속 성장을 이끄는 신한카드만의 새로운 성장문화를 정착해 나갈 복안이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새로운 길을 열어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는 ‘개신창래(開新創來)’의 의미처럼, 위기의 바람 앞에 멈춤이 아닌 더 큰 성장의 기회를 여는 힘찬 도약의 한 해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2022년을 신한카드만의 차별된 ‘딥 플레이’로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강조하는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달성하는데 일조하고, 불확실성을 뛰어넘는 돌파 성장을 통한 일류 플랫폼 기업으로 끊임없이 진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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