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한 마이카 전환대출로 갈아타세요”…이벤트 시행

최낙형 / 기사승인 : 2021-02-09 12:47:52
마이신한포인트 5만 포인트 제공…내달 31일까지
자동차 금융 통합한 신한 마이카 플랫폼 운영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신한은행은 고금리 자동차 금융을 사용 중인 고객의 금융비용 경감을 위한 ‘신축년엔 마이카로 바꿔보소’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은행이 아닌 금융사의 자동차 할부, 대출을 사용 중인 고객이 신한 마이카 전환대출로 금융상품을 전환하면 마이신한포인트 5만 포인트를 제공하는 것으로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신한 마이카 전환대출은 소득이 있는 개인이면 누구나 신한 쏠(SOL), 신한 마이카 홈페이지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저 연 2.89%(2월9일 기준)로 최대 10년까지(신차기준) 분할상환이 가능하다.

신한금융은 지난 10월 신한은행의 ‘마이카’와 신한카드의 ‘마이오토’를 통합한 자동차 금융 플랫폼 ‘신한 마이카’를 출시했다.

신한 마이카에서는 신차·중고차 구입 및 장기렌터카, 오토리스, 할부금융 등 고객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으며 차량 용품 쇼핑, 차량 정비 및 세차, 차량 시세 조회 등 자동차 관련 생활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금리의 자동차 금융을 사용 중인 고객들께 낮은 금리의 마이카 전환대출을 소개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신한금융의 통합 자동차 플랫폼 신한 마이카에서 낮은 금리의 대출과 다양한 비금융 서비스까지 많은 혜택을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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