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 신 캐릭터 업데이트 실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6 12:53:51

[메가경제=정호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캐주얼 RPG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신규 캐릭터 ‘마신왕의 대리인 젤드리스’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원작에서 <십계>의 리더인 ‘마신왕의 대리인 젤드리스’는 지혜 속성의 딜러로 10회 공격 성공 시 적 주변에 광역 피해를 가하고, 자신에게 치명 확률 및 공격 속도 버프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젤드리스 공개로 <십계>의 모든 영웅을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 <사진=넷마블>

 

이용자들은 픽업 소환권이나 다이아를 활용해 신규 영웅 ‘젤드리스’와 기존 영웅 ‘쇄관 드레퓌스’를 소환할 수 있다. ‘쇄관 드레퓌스’는 체력 속성 디버퍼로 적에게 실명을 부여해 최종 명중을 감소시키고 적에게 저항 감소를 부여하는 스킬을 사용한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그랜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게임 접속 시 획득하는 이벤트 재화를 사용해 룰렛을 돌려 레전드 등급 영웅 등 풍성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매일 새로운 보상이 추가되며, 이벤트 재화 누적 사용량에 따른 누적 보상도 함께 지급한다.

 

이 외 일반/악몽 난이도를 최대 8,000 스테이지까지 확장하는 등 스토리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됐다.

 

지난 8월 13일 174개국에 출시한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는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를 활용해 개발된 모바일 캐주얼 RPG로, 전 세계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의 장점을 계승하면서도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게임은 원터치 드로우 방식의 간편한 게임성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으로, 원작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를 즐기며 귀여운 캐릭터 형태로 재탄생된 영웅들을 수집 및 성장시켜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2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3

KAI, 말레이시아서 학교 보수 봉사…방산 협력국과 신뢰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말레이시아에서 학교 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현지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에 나섰다. 항공 방산 분야 협력국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양국 간 신뢰와 우호 관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KAI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초등학교 보수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