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장애인의 날 맞아 각종 장애인 활동 ‘인연’ 이어가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9 12:54:42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각종 장애인 활동 및 스포츠 발전을 위한 후원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매년 장애인의 재활의지를 높이고 스포츠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실천으로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   동아오츠카, 장애인의 날 맞아 각종 장애인 활동 ‘인연’ 이어가  

지난 1999년부터 현재까지 26년간 전국휠체어농구대회를 후원해오고 있으며,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인천광역시 계양구에서 열리는 ‘제2회 페퍼저축은행배 전국장애인양궁대회 겸 2025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도 후원사로 나선다.

포카리스웨트, 오로나민C, 마신다 생수 등 여러 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수분 보충에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K팝 최초로 멤버 전원이 청각장애인으로 이루어진 그룹 빅오션과 함께 숏폼 영상 제작이 예정돼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빅오션은 오는 장애인의 날 데뷔를 앞두고 있다.

빅오션은 다른 장애 아동과 용기를 내야 하는 많은 청소년들에게 다가가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을 보낼 예정이다.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이진숙 전무는 “열정에서 나오는 선수들의 땀의 가치는 그 무엇과도 견주어 줄 수 없다”며 “앞으로도 동아오츠카는 장애인 스포츠 저변 확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식목일에는 그룹사 대상 ‘반려식물 키우기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으며, 친환경 마라톤 문화를 선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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