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소프트, 저니 오브 모나크 신화 등급 장비 업데이트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9 13:25:39
팬아트 이벤트 선정작 ‘피코피코’ 마법인형 출시
시즌패스 시스템 도입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NC소프트(이하, NC)는 방치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저니 오브 모나크(Journey of Monarch)’가 신화 등급 장비를 추가했다고 9일 밝혔다.

 

▲ 저니 오브 모나크 이미지 [사진=NC소프트]

신화 장비는 ‘일반 장비’와 ‘세트 장비’로 나뉜다. 일반 장비는 55레벨 이상 주사위, 세트 장비는 61레벨 이상 주사위 또는 신화 장비 던전 보상 ‘12면체 주사위’를 통해 일정 확률로 얻을 수 있다.

세트 장비는 착용 개수에 따라 특별한 세트 효과를 부여한다. 신화 등급 장신구는 레벨 22이상 세공 영지에서 생산 진행 시 일정 확률로 등장한다. 신화 장비는 신규 아이템 ‘신화 장비 강화 마법 주문서’를 사용해 인챈트 할 수 있다.

보스를 공략하고 신화 장비 강화에 필요한 재료를 얻을 수 있는 ‘신화 장비 던전’도 추가됐다. 이용자는 이벤트와 신화 장비 분해 등으로 얻을 수 있는 ‘신화 장비 던전 파편’을 사용해 던전에 입장할 수 있다. 해당 던전은 1만 스테이지를 돌파하면 열린다.

팬아트 이벤트의 추가 선정작 마법인형 ‘피코피코’도 출시됐다. 피코피코는 전설 등급 마법인형으로 보유 시 아군의 공격속도를 증가시킨다. 전투에 편성하면 피해 저항 무시 효과가 상승한다.

저니 오브 모나크 개발진은 ‘채널 저니’ 생방송을 통해 마법인형으로 출시하기 적합한 외형과 콘셉트를 선정 사유로 설명한 바 있다.

NC는 새롭게 시즌패스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용자는 정해진 기간 동안 콘텐츠를 즐기고, 포인트를 쌓아 단계별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영지 건물의 최대 레벨이 30까지 늘어나고, 3만 스테이지 도달 시 마법인형 슬롯이 7개까지 증가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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