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NC) 저니 오브 모나크, 신규 마법인형 '라돈' 추가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2 14:24:44

[메가경제=정호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방치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저니 오브 모나크(Journey of Monarch)’가 신규 마볍인형 ‘라돈’을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전설 등급 마법인형 ‘라돈’은 보유 시 군주와 영웅의 ‘피해 저항’을 올려준다. 전투 편성 시에는 ‘피해 증폭’ 효과를 증가시킨다. 영지 내 ‘마법인형 공방’에 배치하면 룬 승급석 생산 속도와 드래곤의 진주 생산 확률을 상승시킬 수 있다.

 

▲ <사진=엔씨소프트>

 

전투에 활용할 수 있는 마법인형 숫자도 늘어난다. 이용자는 최대 4개까지 마법인형을 편성할 수 있다. 마법인형 슬롯은 스테이지 10,000 단계 돌파 시 자동으로 확장된다.

 

저니 오브 모나크는 ‘럭키걸스’ 스킨 3종 ‘루미엘’, 이브리스’, ‘페르세아’를 추가로 출시했다. 스킨을 적용하면 추가 생명력, 힘, 민첩, 지능 등 전투에 필요한 다양한 능력치를 부여 받을 수 있다.

 

결투장의 프리시즌이 종료되고 정규시즌이 시작된다. 정규시즌은 매주 목요일 오전 5시부터 수요일 오전 5시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정규시즌 결투장에 참가해 랭킹과 티어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시즌에 참여하지 않으면 랭킹 포인트가 100점으로 초기화된다.

 

엔씨(NC)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영지 자원 생산량 2배 이벤트’를 진행한다. 26일 정기점검 전까지 모든 이용자의 농장과 광산 생산량이 2배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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