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건강관리실 새 단장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3-03-13 14:30:05
간호사 경력의 보건관리자 상주해 임직원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은 13일 임직원 건강증진과 더 나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서역 내 건강관리실 내부인테리어를 새 단장해 개관했다.

 

▲에스알은 13일 수서역에 건강관리실을 새 단장해 개관했다. 간호사 경력의 보건관리자가 상주해 에스알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건강관리 서비스와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이다.

 

건강관리실은 간호사 경력의 보건관리자가 상주해 에스알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혈압과 혈당, 인바디 측정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필요시 간단한 응급처치와 상비약도 제공하는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임직원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금연클리닉, 직무스트레스 진단 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함께 건강검진 결과 사후상담도 하는 등 건강관리실 이용을 더욱 활성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건강관리실 새 단장을 통해 많은 직원들이 찾아 건강과 심리적 안정을 제공받을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국민안전을 책임지는 임직원들의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더욱 안전한 국민철도 SRT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2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3

KAI, 말레이시아서 학교 보수 봉사…방산 협력국과 신뢰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말레이시아에서 학교 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현지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에 나섰다. 항공 방산 분야 협력국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양국 간 신뢰와 우호 관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KAI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초등학교 보수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