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지스타 2025’ 출품작·부스 조감도 공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8 15:06:26
아이온2 등 출품작 소개 영상과 부스 조감도 공개
B2C관 최대 규모 300부스 참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NC)는 ‘지스타(G-STAR) 2025’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5종의 신작 라인업과 부스 조감도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 지스타 2025 부스 이미지 [사진=엔씨소프트]


NC는 지스타에서 오는 11월 19일 출시 예정인 ‘아이온2’ 시연 부스를 운영한다. 관람객은 부스를 방문해 아이온2를 PC와 모바일로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지스타에서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아이온2 대표 던전 중 하나인 ‘우루구구 협곡’ 시연을 준비했다.

지스타 관람객은 오픈월드 택티컬 슈터 ‘신더시티’도 시연할 수 있다. 신더시티는 파괴된 서울을 배경으로 캐릭터 '세븐'의 서사를 체험할 수 있는 캠페인 모드를 선보인다. 관람객은 지난 2023년 지스타 출품 이후 업데이트 버전의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NC는 아이온2, 신더시티와 함께 ▲차세대 타임 서바이벌 슈터 ‘타임 테이커즈’와 ▲애니메이션 액션 RPG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가 포함된 출품작 안내 영상을 공개했다. 미공개 신작 1종은 지스타 현장에서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NC는 지스타의 메인 스폰서를 맡아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관에 단독 300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부스는 중앙의 돔 상영관과 양측 2개의 시연존으로 구성됐다. 돔 상영관은 초대형 파노라마 상영관으로, 신작 트레일러를 넓은 스크린에서 감상할 수 있다. 부스에는 이용자 휴게 공간도 별도로 마련돼 있다.

 

한편, NC는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초대권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지스타 초대권(1인 2매)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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