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K-팝 신인 ‘알디원’ 손잡았다…포토카드 담은 케이크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0 15:12:1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글로벌 K-팝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과 협업한 케이크를 선보이고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이번 협업을 통해 ‘알디원 초코 생크림 케이크’를 출시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블랙 시트와 초코 시트 사이에 초코 가나슈와 초코 생크림을 더하고 바삭한 초코볼을 조합했다. 케이크에는 알파드라이브원의 미공개 포토카드 세트가 함께 제공된다.

 

▲ [사진=CJ푸드빌]

 

포토카드는 단체 포토카드 1장과 멤버 8명의 개별 포토카드로 구성된 세트 2종 중 하나가 랜덤으로 포함된다. 단체 포토카드는 두 세트 모두 동일하게 제공되며, 멤버 개별 포토카드는 ‘BLOW OUT THE CANDLES’와 ‘ONE HEART’ 등 두 가지 콘셉트로 제작돼 멤버별 매력을 담았다.

 

사전예약은 오는 28일까지 뚜레쥬르 앱을 통해 진행된다. 사전예약 고객 중 만 19세 이상 성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경품도 증정한다. 예약한 케이크는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지정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뚜레쥬르와 알파드라이브원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양측의 에너지와 스토리를 담은 이번 케이크로 고객들이 더욱 특별한 순간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JVM, 영업이익률 24.4%…북미 성장에 신사업 확장 속도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제이브이엠이 올해 3분기 매출 성장률을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북미 지역에서 고마진 제품 출하가 확대된 데다 환율과 원가율 개선이 더해진 영향이다. 국내에서는 로봇팔 기반 자동조제 솔루션의 첫 고객사 도입을 마쳤고, 중국 현지 생산·판매도 시작하면서 사업 확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계열

2

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美허가 신청…46조원 시장 정조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해외 허가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한 데 이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도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주요 시장 진입을 위한 절차를 본격화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SB27

3

GC메디아이, 영업이익 전망 170억원으로 상향…수익성 개선 가시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메디아이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약 26% 높였다. 메디컬 인프라와 데이터·마케팅, 커머스 등 기존 사업의 실적 개선에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한 효과가 더해지면서다. 기존 사업의 수익구조를 정비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진료 솔루션과 Medical OS 기반 신규 사업을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