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발할라 서바이벌' 악몽 난이도 신규 챕터 공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8 15:34:16

[메가경제=정호 기자]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모바일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VALHALLA SURVIVAL)’에서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신규 업데이트로 악몽 난이도 3~4챕터를 공개했다. 악몽 난이도는 단순한 난이도 상승을 넘어 각 스테이지별로 도전적인 3개의 미션을 제공해 게임의 몰입감을 높인 콘텐츠다.

 

▲ <사진=라이온하트 스튜디오>

 

특히 각 스테이지에서 주어진 미션을 달성하면 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으며, 기존 보다 풍성한 보상이 제공돼 플레이 욕구를 자극한다.

 

이와 함께 ‘폭발하는 행운! 운명의 룰렛 이벤트’와 ‘보석의 운명! 랜덤 미션 이벤트’ 등 푸짐한 혜택이 제공되는 이벤트가 실시된다.

 

‘폭발하는 행운! 운명의 룰렛 이벤트’에서는 룰렛을 통해 운명의 룬석을 모아 실버코인, 영웅 무기 선택권, T6 보석 선택권, 신성의 영웅 무기 소환권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아울러 ‘보석의 운명! 랜덤 미션 이벤트’에서는 미션을 클리어하면 포인트가 누적되며, 누적된 포인트에 따라 다이아, 무기 및 보석 선택권, 백은 유물 동전 등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발할라 서바이벌’은 지난 1월 21일 글로벌 전역에 출시됐으며, 한 손으로 몰려드는 적을 쓸어버리는 시원한 액션과 간편한 조작이 특징이다.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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