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러쉬’ 출시 100일 기념 컬래버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0 15:40:09
‘미니게임천국’ 컬래버
신규 크리쳐 ‘집토끼·원숭이·시드’ 등장
신규 전설 등급 소환수 ‘샤잠·브랜디아’ 추가
‘소환수 퍼레이드’ 이벤트 실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IP 기반 방치형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 출시 100일을 기념해 ‘미니게임천국’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 서머너즈 워: 러쉬와 미니게임천국 컬래버레이션 이미지 [사진=컴투스]

먼저 이번 컬래버레이션으로 ‘집토끼’, ‘원숭이’, ‘시드’ 등 대표 캐릭터 3종이 크리처로 등장한다.

또한 ‘미니게임천국’ 시리즈에서 즐길 수 있었던 미니게임 ‘달려달려’가 체험 모드로 추가돼 이색적인 플레이 재미를 제공한다.

‘집토끼’, ‘원숭이’, ‘시드’로 해당 미니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일정 점수 이상 달성 시 새로운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아르타미엘’을 해금할 수 있다. 랭킹에 따라 차등 보상이 주어지고,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코인으로 다양한 보상과 교환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통해 두 전설 등급 소환수 ‘샤잠’과 ‘브랜다아’도 추가됐다. 빛 속성 신수승인 ‘샤잠’은 결투장에서 뛰어난 생존력과 강력한 광역 약화·방어 버프를 통해 아군을 보호하는 근접 방어형 탱커다. 안정적인 전선 유지와 팀 전체의 방어력 강화를 동시에 지원해 PvP와 PvE 전투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불 속성 극지여왕 ‘브랜디아’는 보스전에 특화된 원거리 지원형 딜러로, 단일 대상 추가 피해와 아군의 공격력·치명 피해를 높이는 버프를 통해 화력을 극대화한다. 강력한 한방과 시너지 효과를 겸비해 보스전에서 두각을 드러낸다.

100일 기념 이벤트 ‘소환수 퍼레이드’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일별 플레이 미션을 달성하면 전설 등급 소환수를 순차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로 오는 8월 20일, 2차는 9월 3일까지로 나뉘어 총 14종의 전설 등급 소환수가 제공된다.

한편, ‘서머너즈 워: 러쉬’는 ‘서머너즈 워’ IP를 계승한 방치형 RPG로, 간편한 성장과 타워 디펜스의 전략을 융합한 하이브리드 구조를 통해 독창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후 국내 양대 앱 마켓 인기 순위 1위는 물론 일본·프랑스·독일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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