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서울,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코스 선봬 새창으로 읽기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2 15:40:4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호텔 서울은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에서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특별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코스는 미쉐린 3스타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의 수제자 프레데릭 에리에(Frederic Eyrier) 셰프가 직접 준비했으며, 2월 13일 디너와 14일 런치·디너에 한정 운영된다.

 

▲ [사진=롯데호텔 서울]

 

밸런타인데이 코스는 랍스터, 한우, 제철 채소 등 최상급 재료를 활용한 5가지 코스로 구성됐다. 아뮤즈 부쉬는 셀러리와 체리를 곁들인 킹크랩 요리, 흑마늘 오일을 더한 구운 아스파라거스, 레몬 드레싱의 옥돔 부야베스로 구성된다.

 

이어 구운 랍스터 롤과 당근 퓨레 라비올리는 제주 감귤 버터 소스와 함께 제공된다. 메인 요리는 표고버섯 페스토를 곁들인 양갈비와 한우 안심 스테이크다.

 

디저트는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 두바이 쫀득 쿠키를 활용한 수제 초코 기모브, 밤 휘낭시에 등 4종의 쁘띠 푸로 구성된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코스 메뉴로, 연인과 함께 정통 프렌치 코스를 경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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