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아이모, 첫 신규 직업 ‘무도가’ 업데이트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1 15:49:37
서비스 이후 19년 만의 첫 신규 직업 추가
시네마틱 영상 공개, 기대감 고조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는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서 서비스 19년 만의 첫 신규 직업 ‘무도가’ 업데이트에 앞서,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하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아이모 첫 신규 직업 ‘무도가’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컴투스]

2006년 출시된 ‘아이모’는 픽셀 아트 특유의 레트로 감성과 PvP, 파티 플레이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바탕으로 많은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예고된 ‘무도가’는 서비스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규 직업으로, 신설 지역인 심해 마을 ‘툴레’와 함께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업데이트를 앞두고 공개된 시네마틱 영상은 얼음과 번개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무도가’의 독특한 액션과 전투 스타일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번개의 힘으로 신체를 강화한 남녀 ‘무도가’가 적들을 신속히 격파하고, 거대한 드래곤이 내뿜는 불길을 엄청난 냉기로 받아치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컴투스는 신규 직업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중순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 공식 사전 예약 사이트에서 휴대폰 번호 인증 절차를 마친 예약자 전원에게는 한정판 꾸미기 아이템인 ‘냉기 부여 모자’·‘번개 부여 모자’ 2종과 저장 공간 9칸의 ‘즐거운 가방’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11월 26일까지 시네마틱 영상 SNS 공유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참여한 모두에게 ‘자라의노래’ 등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게임 재화인 플래티넘을 추가 제공한다.

한편, ‘아이모’의 첫 신규 직업 ‘무도가’ 업데이트와 관련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전 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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