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연금수급자 대상 커피 50% 할인 프로모션 실시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5 16:03:05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하나카드가 국민연금 기준 연령 1000만 초고령사회에 발맞춰 하나은행과 복합 거래가 가능한 연금 수급계좌 연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사진= 하나카드]

 

이번 프로모션은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 등을 하나은행 계좌로 수급받는 손님을 위한 행사다. 연금수금계좌를 하나은행으로 등록하고 연금하나카드, 국민연금증 연금하나카드, 국민연금증 하나멤버스 1Q 체크카드를 이용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금수급액이 10만원 이상이라면 신용카드 상품인 연금하나카드와 국민연금증 연금하나카드 중 선택하여 발급이 가능하다. 연금하나카드, 국민연금증 연금하나카드 모두 ▲대중교통 월 최대 1만원 한도 내 캐시백 ▲소액의료(국내 병원·약국 업종) 월 최대 1만원 한도 내 캐시백 ▲영화(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5000원 캐시백 등 다양한 생활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국민연금증 하나멤버스 1Q 체크카드는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베이커리(파리바게뜨, 뚜레쥬르), 커피(스타벅스, 커피빈) 월 최대 5000 하나머니 적립 서비스 등을 받아볼 수 있다.

 

더해 연계 프로모션 혜택으로 메가MGC커피, 이디야커피, 투썸플레이스, 커피빈, 스타벅스에서 대상 카드로 결제하면 50%(월 최대 5000원 한도)까지 청구할인 받을 수 있으며 해당 프로모션은 연말까지 진행한다.

 

연금수급계좌 등록과 카드 신청 및 프로모션 참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영업점에 방문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한 하나금융그룹의 복합 거래 편의를 제공하고 연금수급자들의 필요에 맞춘 프로모션과 상품 및 서비스를 선보여 시니어 손님들의 방문이 많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무더운 여름 가까운 하나은행 영업점 내 ‘무더위 쉼터’도 이용하고 시원한 음료도 50% 할인 혜택으로 즐기며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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