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NH올원뱅크 앱 생활서비스 개편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8 16:09:57
'포인트 쌓기'와 '생활혜택' 메뉴 신설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NH농협은행이 NH올원뱅크 생활서비스를 개편하고, NH포인트 적립 콘텐츠 '포인트 쌓기'와 일상 혜택 중심의 '생활혜택' 메뉴를 신설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 NH농협은행]

 

'포인트 쌓기'는 앱테크족의 니즈를 반영해 재미와 혜택을 주는 동시에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NH포인트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미션형 리워드 ‘오늘도 포인트 받기’ ▲게임형 콘텐츠 ‘기억력 게임’ ▲농산물과 포인트를 함께 제공하는 ‘올리네농장’ ▲퀴즈 참여형 ‘디깅퀴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기존 '생활+' 메뉴는 '생활혜택'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부동산,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 기능을 확대했다. 전국 도서관 도서 대여 서비스 '책이음', 관심 이슈에 대한 리포트를 제공하는 'NH트렌드+' 등 고객 일상 콘텐츠를 강화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앱테크에 관심 많은 고객들이 보다 쉽고 재밌게 NH포인트를 적립하고, 실생활에서 유용한 서비스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혜택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노규호 기자
노규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대문구, 125억 투입해 ‘1인 1나무’ 심는다… 2030년까지 30만 그루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도심 속 녹지 공간을 단순히 늘리는 양적 확대를 넘어 산과 하천, 생활권 골목을 단일 생태축으로 엮는 입체적 도시 녹화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오는 2030년 상반기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조성을 목표로 총 12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8일 밝

2

부산 금련산청소년수련원, 24일 ‘제31회 금련산축제’ 개최…공연·우주과학 융합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청소년들이 갈고닦은 예술적 재능을 무대 위에서 펼쳐내고, 온 가족이 도심 속 자연 속에서 천문우주과학을 탐구할 수 있는 가을 축제가 열린다.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수련원 일원에서 ‘제31회 금련산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한 금련산축제는 ‘청소년의 꿈이 빛

3

신한은행,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금리 0.3%p 인하…1금융권 문턱 낮춘다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신한은행이 고금리 장기화로 이자 부담이 가중된 중저신용 차주의 금융비용을 덜어주고 1금융권 진입 문턱을 낮추기 위해 민간 중금리대출 금리를 선제적으로 인하한다.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중저신용 고객의 금융부담 완화와 민간 중금리대출 공급 확대를 목표로 지난 16일부터 주요 중금리대출 상품의 금리를 0.3%포인트(p) 추가 인하했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