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패트리스 드베미 대표이사,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장준형 / 기사승인 : 2023-11-15 16:29:22

[메가경제=장준형 기자]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패트리스 드베미(Patrice DEVEMY) 대표이사가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올해 2월 환경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으로, 1회용품 사용을 줄일 것을 약속하는 내용을 SNS에 올리고 후속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진다. 패트리스 드베미 대표이사는 이수화학 김동민 대표이사의 지목으로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케이디파인켐 박현진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 패트리스 드베미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대표이사가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는 10월부터 '종이 없는 사무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구체적인 활동으로 인쇄용지 사용량 50% 감축을 위해 자료 공유 및 보고는 최대한 이메일로 수행하고, 인쇄용지는 양면 활용하기, 임직원용 종이컵을 없애고 개인 컵 사용하기 등을 실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굿윌스토어와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임직원 본인이 사용할 머그잔을 직접 제작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패트리스 드베미 대표이사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이런 뜻깊은 챌린지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는 현재 진행 중인 울산공장에서의 폐기물 배출 감축 프로그램, 탄소 배출 저감을 고려한 원재료 공급자 선정 및 친환경 포장재 도입, 연비 절감형 윤활유 판매를 통해 직간접적 친환경 기업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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