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SNF 최다 플레이 데모 선정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7 16:35:20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넥슨은 CAG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신작 액션 RPG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Vindictus: Defying Fate)’가 스팀에서 발표한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 6월 인기 데모 TOP 50’ 중 가장 많이 플레이된 데모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 SNF 최다 플레이 데모 이미지. 사진=넥슨.


넥슨에 따르면 고유 플레이어 수 기준 가장 상단에 노출돼 이번 SNF 기간 동안 가장 많은 이용자가 체험한 게임으로 소개되고 있다.

지난 9일부터 진행된 글로벌 알파 테스트에서 신규 캐릭터 2종, 보스 전투, 펠로우 시스템, 멀티플레이 레이드, 마을 및 소지품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했다.


▲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키 비주얼 이미지.[사진=넥슨]

스타일리시한 전투 시스템, 완성도 높은 그래픽, 섬세한 커스터마이징 요소 등에서 호평을 받았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는 향후 PC 및 콘솔 플랫폼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2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3

KAI, 말레이시아서 학교 보수 봉사…방산 협력국과 신뢰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말레이시아에서 학교 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현지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에 나섰다. 항공 방산 분야 협력국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양국 간 신뢰와 우호 관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KAI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초등학교 보수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