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버거, 신메뉴 ‘어메이징 더블 살사’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1 16:39:5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노브랜드 버거가 대표 메뉴 ‘NBB 어메이징 더블’의 흥행을 기반으로 신메뉴를 출시하며 가성비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11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노브랜드 버거가 지난해 5월 선보인 ‘NBB 어메이징 더블’은 월 평균 15만 개가 판매되며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50만 개를 돌파했다. 

 

▲ [사진=신세계푸드]

 

회사는 오는 12일부터 신제품 ‘NBB 어메이징 더블 살사’를 추가로 선보인다. 신제품은 매운맛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할라피뇨와 토마토 살사를 적용했다. 불향 더블 패티에 치즈, 할라피뇨, 토마토 살사 소스, 양파, 양상추 등을 더해 풍미를 강화했다. 가격은 단품 4600원, 세트 6500원이다.

 

노브랜드 버거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 고객에게 감자튀김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세트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가성비 버거 프랜차이즈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메뉴를 출시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갖춘 메뉴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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