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11주년 기념 두끼와 매콤달콤 협업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1 16:42:36

[메가경제=정호 기자]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출시 11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1일까지 두끼와 컬래버를 진행하고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실시한다.

 

21일 컴투스에 따르면 ‘서머너즈 워’는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2억 4000만 건을 기록하며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컴투스 대표 히트작으로, 올해 서비스 11주년을 맞아 컬래버 프로모션과 이벤트, 업데이트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 <사진=컴투스>

 

먼저, 이번 이벤트로 컬래버 기간 동안 전국 두끼 매장에 방문해 식사하거나, 포장 가능 매장에서 포장 구매 시 신비의 소환서와 크리스탈로 구성된 ‘서머너즈 워’ 쿠폰을 증정한다.

 

‘서머너즈 워’와의 컬래버를 기념한 특별한 소스 레시피도 두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레시피 이미지를 사진으로 찍고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 내 ‘두끼 특별 레시피 인증 이벤트’ 게시판에 인증하면, 모든 참여자들에게 게임 재화를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두끼 식사권(5만 원), 서머너즈 워 공식 굿즈, 신비의 소환서와 크리스탈 등 다양한 경품을 선물한다.

 

‘서머너즈 워’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만을 위한 깜짝 선물도 마련된다. 모든 구독자에게 1차는 4월 23일부터 27일까지, 2차는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두 차례 즉석 당첨 쿠폰이 지급되며, 총 100명에게 두끼 식사권(2만 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두끼 공식 인스타그램 내 컬래버레이션 소식글에 축하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15명에게 두끼 식사권(2만 원)이 지급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2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3

KAI, 말레이시아서 학교 보수 봉사…방산 협력국과 신뢰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말레이시아에서 학교 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현지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에 나섰다. 항공 방산 분야 협력국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양국 간 신뢰와 우호 관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KAI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초등학교 보수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