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광고 모델 비비 인터뷰 영상 공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2 17:11:45

[메가경제=정호 기자] 넷마블이 오는 5월 15일 출시 예정인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개발사 넷마블넥서스)의 광고 모델 비비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12일 넷마블에 따르면 공개된 영상에서 비비는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함께하게 된 소감, 뉴 세나송 감상 포인트, 에이스·레이첼 공간에서 촬영한 소감 등을 밝혔다. 또 청량하고 몽환적인 분위기, 강렬한 분위기 등 콘셉트에 맞게 다르게 스타일링해 촬영하고 있는 비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 <사진=넷마블>

 

비비는 “뉴 세븐나이츠 송은 반복되는 멜로디가 포인트”라며, “가사에 맞춰 분위기가 바뀌는 반전 매력에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전략적 모험편 영상에서는 어떤 위기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싸웠던 영웅들의 감정을 눈빛으로 표현하는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를 계승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원작의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핵심 게임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근 트렌드에 맞게 개선하고 보완해 선보인다.

 

현재 게임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앱마켓·공식 브랜드사이트·네이버 라운지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 '전설 등급 레이첼', '영웅 소환 이용권 10장', '100만 골드'를 포함해 109,000원 상당의 실제 판매 패키지도 함께 선물한다.

 

2014년 3월 출시된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는 화려한 그래픽과 연출, 500여 종 이상의 캐릭터를 모으고 성장시키는 재미를 갖춘 게임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성공을 기록한 바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2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3

KAI, 말레이시아서 학교 보수 봉사…방산 협력국과 신뢰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말레이시아에서 학교 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현지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에 나섰다. 항공 방산 분야 협력국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양국 간 신뢰와 우호 관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KAI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초등학교 보수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