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x곽튜브x김병현x고은아, 처음 영접한 갈치회에 푹~ “0.001도 안 비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2 09:48:15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현무계획’에서 찾은 여수 ‘갈치 맛집’ 사장이 전현무와 특별한 인연을 언급하며 그의 결혼 선물까지 미리 깜짝 공개해 대환장 파티를 만든다.

 

▲ 22일 방송하는 '전현무계획'에서 여수 갈치회 먹방이 펼쳐진다. [사진=MBN]

 

22일(오늘) 밤 9시 10분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MBN ‘전현무계획’ 6회에서는 여수 ‘갈치 맛집’을 찾아가 난생 처음 갈치회를 영접한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전라도 출신’ 게스트 김병현-고은아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네 사람은 전현무&김병현, 곽튜브&고은아로 팀을 나눠 각기 햄버거와 시장 떡 맛집을 탐방해 ‘간식 배틀’을 벌인다. 이후, 저녁 식사를 위해 김병현의 지인이 소개해 준 ‘갈치 맛집’으로 향한다. 즉석에서 촬영 섭외를 마친 네 사람은 이 집의 간판 메뉴인 ‘갈치 코스 요리’를 주문한다. 이때 사장은 냉동해 보관 중인 대왕갈치를 가져와 “2011년에 (내가) 잡은 한국 챔피언 갈치다. 길이가 1m 97cm”라며 어깨를 으쓱한다. 나아가, 사장은 전현무와 특별한 인연이 있다면서 “전현무씨가 결혼하면 이걸 선물로 주겠다”며 챔피언 갈치에 못지않은 대왕 갈치를 들고 나와 놀라움을 안긴다.

 

이윽고 사장이 손수 잡은 ‘갈치회’가 서빙되고, ‘여수 4인방’은 신비로운 은빛 갈치의 자태에 감탄한다. 전현무는 갈치회를 한 점 맛보더니, “0.001도 안 비리다”며 진실의 미간을 드러내고, 갈치회무침까지 나오자 폭풍 먹방에 돌입한다. 하지만 김병현은 예약한 기차 시간이 다 되어가, 학수고대하던 갈치조림을 맛보지 못한 채 자리를 뜬다. 얼마 후, 갈치조림이 등장하는데 전현무는 특별한 비법으로 만든 이 집만의 노하우에 놀라워하더니, 시식 후 “병현이가 사업 다 접고 이거에 올인하면 빚진 것 다 갚을 수 있어”라고 호언장담해 기대감을 드높인다.

 

푸짐한 식사 후 고은아도 돌아간 가운데, 전현무-곽튜브는 단 둘이 ‘MZ 핫플’ 낭만포차로 향해 아직 끝나지 않은 여수 미식투어를 즐긴다. 여기서 곽튜브는 “헌팅포차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는 전현무에게 MZ 표 ‘낭만 헌팅’의 플러팅법 A to Z를 코칭해주는 한편, 실시간으로 깜짝 합석 제의에도 나서 그 결과가 어떠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무계획 브로’ 전현무-곽튜브와 게스트 김병현-고은아가 새로 쓰는 ‘여수 맛지도’ 개발 현장은 22일(오늘) 밤 9시 10분 방송하는 MBN '전현무계획'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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