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서양식 프리미엄 HMR ‘퀴진 브런치스프’ 3종 출시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6-17 18:57:07
정통 스프 제조법으로 만든 프리미엄 HMR 제품
버섯, 베이컨, 조개 등 자연재료가 큼지막하게 담긴 차우더 스프
동원F&B, 서양식 프리미엄 HMR ‘퀴진 브런치스프’ 3종 출시.(사진=동원그룹)
동원F&B, 서양식 프리미엄 HMR ‘퀴진 브런치스프’ 3종 출시.(사진=동원그룹)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17일 서양식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퀴진 브런치스프’ 3종(머쉬룸 차우더, 베이컨포테이터 차우더, 클램 차우더)을 출시했다.


‘퀴진 브런치스프’ 3종은 밀가루, 우유, 생크림 등을 함께 넣고 저어서 끓여낸 정통 제조 방식의 스프 제품이다. 또한 자연재료를 큼지막하게 넣고 끓여내는 차우더(chowder) 종류의 스프로, 버섯, 베이컨, 조개 등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동원F&B의 HMR 제조 노하우가 담긴 첨단 살균 방식을 적용해 원물의 식감이 살아있다.


‘퀴진 브런치스프’ 3종은 양송이, 새송이, 표고버섯이 풍부하게 들어간 ‘머쉬룸 차우더’와 베이컨, 감자, 양파가 들어가 고소한 ‘베이컨포테이토 차우더’, 그리고 엄선된 조갯살이 풍부하게 담긴 ‘클램 차우더’로 구성됐다. ‘퀴진 브런치스프’ 3종은 큼직한 자연재료에 조개야채육수를 더해 진한 풍미가 있으며, 별도의 조리 없이 용기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수 있어 간편하다.


동원F&B 관계자는 “해마다 성장하고 있는 HMR 시장은 간편함을 넘어 전문점 수준의 맛을 지닌 다양한 제품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조리법과 품질 좋은 재료들을 바탕으로 맛과 편의성을 모두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퀴진 브런치스프’ 3종(머쉬룸 차우더, 베이컨포테이토 차우더, 클램 차우더)의 중량은 260g이며 가격은 3200원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올가홀푸드, 영양 강화한 프리미엄 견과 간식으로 시장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식 시장에서도 영양과 원재료를 강조한 제품이 늘고 있다. 올가홀푸드는 이러한 소비 흐름을 반영해 견과류에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더한 프리미엄 건강 간식 'ORGA 저온로스팅 고단백&고식이섬유 한봉견과'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호두와 아몬드, 캐슈넛,

2

여기어때, 대만관광청과 여행 할인 프로모션…숙소·항공·투어 혜택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대만관광청과 협력해 대만 여행 상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기어때는 다음달 6일까지 대만 전 지역 숙소를 대상으로 쿠폰팩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자체 발급하는 해외 숙소 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할 수 있다. 할인 대상 지역은 타이난, 남부 해안, 난터우, 가오슝 등이다. 역사와 미식 관광을 중심

3

롯데면세점, 샤넬과 협업 확대…인천공항 프리미엄 매장 경쟁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샤넬과 협업해 인천국제공항점의 프리미엄 쇼핑 콘텐츠를 확대한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12월 25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샤넬 홀리데이 메가 포디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디움은 스위스 생모리츠의 설경과 산속 오두막에서 영감을 받아 조성됐다. 황금빛 설원을 중심으로 겨울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