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5기 영수, 11기 순자에 '핑크빛' 직진? "오라버니에 '심쿵' 했어"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3 10:27:0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솔사계’ 15기 영수가 11기 순자의 ‘치명 매력’에 빠져든다.

 

▲ 18일 방송하는 '나솔사계'에서 15기 영수가 11기 순자에게 빠져드는 모습을 보인다. [사진=SBS Plus, ENA]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18일(목) 방송을 앞두고 11기 순자의 ‘노래 플러팅’에 제대로 홀린 15기 영수의 ‘급발진 로맨스’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11기 순자는 모든 남녀가 거실에 모인 가운데, “오라버니 어깨에 기대어 볼래요~”라고 애교 철철 ‘노래 플러팅’을 가동한다. 특히 15기 영수 쪽으로 간드러진 목소리와 함께 ‘사랑의 총알’ 공격까지 날려 분위기를 후끈 달군다. 이에  15기 영수는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오라버니에서 약간 ‘심쿵’했네~”라고 고백한 뒤,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고~”라고 갑자기 ‘직진’을 선언한다. 15기 영수의 급발진 멘트에 MC 조현아는 “(순자의) 노래에 설득당하고 있어, 지금!”이라고 상황을 분석한다.

 

급기야 15기 영수는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나 지금 되게 치명적 매력을 느꼈어”라고 공개적으로 호감을 고백한다. 15기 영수의 마음을 파악한 ‘나는 SOLO’ 15기 동기이자 절친한 15기 정숙은 곧장, “자, 앉으시죠! 옥순님과 순자님 사이에 앉아~”라면서 사랑의 멍석을 깔아준다. 이에 15기 영수는 마지 못해 앉는 척 하면서도 11기 순자와 8기 옥순 사이에 앉자마자 “영광입니다!”라며 ‘급방긋 미소’를 터뜨린다. 꽃밭에 앉아 있는 15기 영수의 행복한 모습에 데프콘은 “왼손, 오른손에 한 명씩 쥐고~”라고 몰입하고, 경리 역시 “(두 여자를) 흔들어~”라고 ‘솔로민박’에 찾아온 15기 영수의 전성시대에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고독 정식’의 굴욕 후 심기일전한 15기 영수가 11기 순자와 과연 어떤 러브라인을 그려갈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한 번 더’ 특집인 ‘솔로민박’에서의 아찔한 로맨스는 오는 18일(목)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0.1인치 디스플레이·빛의 굴절·초저전력 칩…스마트글래스, 하드웨어 극한 공학을 품다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스마트폰의 터치스크린을 대체해 사용자의 시선과 음성을 실시간 인터페이스로 치환하려는 스마트글래스 개발 경쟁이 하드웨어 극한 공학의 시험대에 올랐다. 일반 뿔테안경과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얇은 프레임 안에 초소형 디스플레이와 광학 모듈, 인공지능(AI) 연산 칩, 배터리를 모두 집적해야 하는 만큼, 글로벌 정보기술(IT) 업계가 보유

2

넥써쓰, 사명 원(ONE) 변경 추진…원스토어 완전자회사 편입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넥써쓰가 사명을 원(ONE)으로 변경하고 게임 유통과 결제, 블록체인 인프라를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사업 강화에 나선다. 원스토어의 완전자회사 편입을 추진하는 동시에 기존 서비스 브랜드를 하나로 묶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넥써쓰는 사명을 주식회사 원(ONE Corp.)으로 변경하는 정관 변경안을 오는 11월

3

부산 북구, ‘잠깐돌봄’으로 부산참여연대 ‘좋은 정책 혁신상’ 수상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민간 복지 현장에서 싹튼 풀뿌리 돌봄 아이디어를 공공 플랫폼으로 제도화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한 부산 북구의 정책 실험이 시민사회로부터 정책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28일 부산참여연대가 주관한 ‘좋은 정책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서비스 특화사업인 ‘잠깐돌봄’의 성과를 인정받아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