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샘물, 브랜드 앰버서더로 셰프 '에드워드 리' 발탁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6 08:55:47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풀무원샘물이 셰프 ‘에드워드 리’를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요리는 물부터, 에드워드 리의 선택 풀무원샘물’ 캠페인을 통해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에드워드 리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스타 셰프로, 한식을 재해석한 창의적인 요리와 진정성 있는 접근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11월부터는 풀무원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 풀무원샘물, 브랜드 앰버서더로 셰프 '에드워드 리' 발탁

이번 협업은 ‘좋은 요리는 좋은 재료에서 시작된다’는 에드워드 리 셰프의 요리 철학과 요리의 기본 재료인 ‘물’의 가치를 알리고자 하는 풀무원샘물의 브랜드 방향이 맞닿아 성사됐다. 에드워드 리 셰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풀무원샘물’을 단순히 마시는 생수가 아닌, 요리의 품격을 높이는 핵심 재료로 소개하며 풀무원샘물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풀무원샘물은 ‘요리사들이 선택한 물’이라는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바탕으로, 청량한 맛과 철저한 품질 관리로 요리의 풍미를 살려주는 프리미엄 생수로 평가받고 있다.

풀무원샘물은 오는 5월 제품 라벨과 비닐 포장에 에드워드 리의 이미지를 담은 ‘에드워드 리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하고, SNS 영상 광고 및 다양한 콘텐츠를 포함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풀무원샘물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가치를 추구하는 풀무원샘물과 에드워드 리 셰프의 만남이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철학과 사회적 책임을 담은 의미 있는 경험을 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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