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알바서더’ 1기 모집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7 09:26:4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서울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여행 콘텐츠 제작 엠버서더 프로그램인 ‘알바서더’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알바서더는 여행을 즐기며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에 대한 보상으로 항공권 등 여행 관련 혜택을 제공받는 참여형 마케팅 프로그램이다. 

 

▲ [사진=에어서울]

 

일정 규모 이상의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운영하며 여행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5명은 1월 21일부터 2월 25일까지 괌, 요나고, 다카마쓰 등 에어서울 취항 노선 중 한 곳을 여행하며 콘텐츠 제작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알바서더는 현지 맛집과 관광지, 체험형 여행 상품은 물론 에어서울 기내 서비스와 항공 이용 팁 등 실제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홍보 방식과 차별화된 노선 소개가 가능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활동 혜택으로는 담당 노선 왕복 항공권과 민트익스프레스 서비스(우선 수하물, 앞좌석 선택)가 무상 제공된다.

 

알바서더 모집 기간은 1월 5일부터 1월 11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과 지원 방법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여행을 즐기며 자신만의 개성 있는 콘텐츠로 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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