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입장권 예매서비스 오픈

최정환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5 09:27:51
일본전·카타르전 선예매…하나카드 10% 할인 혜택 제공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하나은행은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오는 7월 일본과 카타르를 상대로 치러지는 '하나은행 초청 2025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의 입장권 예매서비스를 다음달 1일부터 순차적으로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평가전은 지난 4월 하나은행이 대한민국농구협회와 농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 열리는 경기다. 일본과의 2연전은 7월 11일과 13일, 카타르와의 2연전은 7월 18일과 20일에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하나원큐’ 가입 고객만을 위한 선예매 혜택을 제공한다. 각 평가전의 입장권은 ‘하나원큐’ 앱 로그인 후 ‘이벤트/스포츠’ 카테고리의 ‘대회/스폰서십/티켓’ 메뉴에서 ▲일본(7월 1일, 오전 11시 1차전· 오후 2시 2차전) ▲카타르(7월 8일, 오전 11시 1차전·오후 2시 2차전) 순으로 오픈되며, 다음날부터 티켓링크에서도 일반예매가 가능하다.

하나원큐를 통해 하나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전월 실적이나 신용·체크카드에 상관없이 1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하나은행 계좌가 없어도 일반회원 가입 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예매할 수 있다.

하나은행은 경기장을 찾아온 농구팬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미니게임 ▲페이스페인팅 ▲하프타임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통해 관중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농구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끌어올릴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사로서 처음 맞이하는 평가전인 만큼 농구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전해드리고자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평가전이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며 즐기는 농구 대축제의 장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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