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더후 ‘환유고’, APEC 정상 선물 그대로…한정판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7 09:58:0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 화장품으로 주목받은 ‘환유고’를 ‘APEC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당시 각국 정상에게 더후 환유고를 선물했다. 이번 한정판은 당시 국빈 선물로 제공된 ‘국빈 세트’의 구성과 품격을 그대로 재현했다.

 

▲ [사진=LG생활건강]

 

패키지는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守谷) 손대현 장인이 제작한 주칠 국화당초문 나전칠기함으로 구성됐다. 내용물은 더후의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크림 ‘환유고’ 60ml와 봉황 스패출러다.

 

최근 리뉴얼된 환유고는 30년간 자라는 산삼의 생명력에 착안한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연구 철학을 반영했다.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산삼진세노사이드’와 산삼 전초 연구를 통해 개발한 ‘세노-포스(Seno-Force)’ 성분을 함유했다. 임상 결과 사용 8주 후 잔주름과 굵은 주름, 리프팅, 피부 결, 탄력 등 5가지 노화 징후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APEC 기간 중 경주에서 운영된 ‘더후 아트 헤리티지 라운지’를 찾은 미국 패션 디자이너 니키 힐튼,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등 글로벌 인사들도 환유고를 체험한 뒤 즉각적인 효능을 체감할 수 있다며 호평을 전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세계 각국 정상들이 경험한 APEC 공식 협찬 선물의 가치를 국내 고객들에게도 전하고자 이번 한정판을 기획했다”며 “2026년 새해를 맞아 더 많은 고객들이 더후 환유고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국 백화점 내 더후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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