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어린이 치킨 만들기 체험’ 미래세대와 소통 강화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2 10:04:13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치킨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미래세대와 소통 강화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고 12일 밝혔다.

 

▲ ‘어린이 치킨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진행 현장. [사진=교촌에프앤비]

 

교촌은 지난 2월과 3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치킨을 직접 만들고 맛볼 수 있는 치킨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 고객들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프로그램은 교촌치킨 브랜드를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 시청, 시연을 겸한 조리 과정 설명, 대표 메뉴 시식과 붓으로 소스 바르기 체험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촌의 차별화된 조리 과정을 직접 체험해보며 브랜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 치킨 만들기 체험은 두 달 동안 총 167회, 136개 가맹점과 함께 진행됐으며 1706명의 어린이 고객들에게 교촌을 알리며 밀접한 소통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무엇보다 아이들이 치킨 만들기에 큰 흥미를 가져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직접 치킨을 만들어보니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답게 체계적이고 위생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한 가맹점주 또한 “고객들과 소통하며 브랜드 신뢰도 상승 및 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이 된 기회였다”며 “지역 학부모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다. 교촌은 앞으로도 어린이 치킨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어린이 고객들과 꾸준히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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