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미국 반도체 전망' 온라인 인터뷰 세미나 진행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5 10:06:53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하나증권은 미국 웨드부시 증권 매튜 브라이슨(Matthew Bryson) 수석 애널리스트를 초청해 미국 반도체 산업과 관련 기업 전망을 다루는 온라인 인터뷰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매튜 브라이슨 애널리스트는 데이터 센터 기술 공급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반도체 관련 분야에서 20년 경력이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인정받는 애널리스트 가운데 한 명이다.

 

▲[사진=하나증권]

 

이번 세미나는 미국 반도체 산업에 대한 현황과 국내 투자자들이 많이 투자하고 있는 미국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Nvidia), 인텔(Intel), 브로드컴(Broadcom) 등에 대한 전망을 다뤘으며, 또한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분석도 같이 진행되었다. 세미나 전체 영상은 하나증권 유튜브 ‘하나TV’에 ‘반도체의 판을 바꾸는 자는 누규?’ 영상으로 업로드 되어 관심있는 손님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남택민 하나증권 PWM 본부장은 “미국 주식투자에 대한 국내 투자자들의 수요가 날로 확대되고 있는 상태”라며, “하나증권은 손님들이 해외 주식 투자에 도움이 되도록 보다 발 빠르고 정확한 현지의 정보들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증권은 급증하는 해외주식 투자 열풍에 발맞춰 지난 3월 美 웨드부시 증권 스타 애널리스트를 초빙해 오프라인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향후 투자자들에게 유익한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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