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어린이날 앞두고 '위시캣' 케이크 2종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8 10:20:49

[메가경제=정호 기자] 파리바게뜨가 가정의 달을 맞아 SAMG엔터의 소원을 이뤄주는 고양이 ‘위시캣’과 협업해 ‘위시캣 케이크’ 2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위시캣은 ‘캐치! 티니핑’ 제작사인 SAMG엔터에서 선보인 에니메이션으로 소원을 이뤄주는 고양이 ‘위시캣’들과 소녀 ‘안나’의 이야기다. ‘위시캣’ 유튜브 구독자만 무려 195만 명에 이를 정도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MZ세대 고객층으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사진=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는 위시캣의 메인 캐릭터 ‘아이냥’의 비주얼을 그대로 구현한 ‘소원을 말해봐 위시캣 아이냥 케이크’를 선보인다. 아이냥의 사랑스러운 눈망울과 독특한 헤어스타일까지 세심하게 구현해 캐릭터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12마리의 위시캣 캐릭터 스티커와 스티커로 직접 꾸밀 수 있는 스티커판도 함께 제공한다.

 

애니메이션 내 위시캣들의 아지트인 ‘매직 캣타워’를 실제 케이크로 구현한 ‘아이냥 & 베베냥과 함께하는 매직 캣타워 케이크’도 출시한다. 실제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캣타워를 구현하고자 2단 케이크로 만들었다. 캐릭터 등신대로 활용 가능한 전용 패키지를 비롯해, 피규어(아이냥과 베베냥 각 1종)까지 제공한다. ‘매직 캣타워 케이크’는 2일전 주문이 필요하며, 파바앱·해피오더앱에서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어린이들과 MZ세대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위시캣’의 비주얼을 구현한 케이크와 함께 더욱 행복한 가정의 달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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