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금융그룹,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성금과 옷 3000여벌 전달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1-27 11:09:33
사회적 거리두기에 올해도 비대면으로…영상메세지도 전달

지난 1991년부터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는 대신금융그룹이 이번엔 나주·괴산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그룹은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 이라는 기업 이념 아래 국민보건지원사업, 아동지원사업 등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이 나주시와 괴산군에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대신금융그룹 제공]

 

대신금융그룹은 27일, 이어룡 회장이 전남 나주시와 충북 괴산군의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성금과 영상메세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성금’ 전달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작년에 이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회장은 사랑의 성금과 함께 옷 3000여벌도 함께 기부했다. 이 회장은 영상메세지를 통해 코로나 극복을 위한 격려와 직접 방문하지 못한 아쉬움도 전했다.
 

이번 사랑의 성금은 나주 및 괴산 지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이화영아원, 어린엄마둥지 등 총 11곳에 전달됐다.


대신금융그룹은 지난 1991년부터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 이라는 기업 이념 아래 국민보건지원사업, 아동지원사업 등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구순구개열 환아 지원에 이어 이른둥이 의료지원에 나선 바 있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JVM, 영업이익률 24.4%…북미 성장에 신사업 확장 속도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제이브이엠이 올해 3분기 매출 성장률을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북미 지역에서 고마진 제품 출하가 확대된 데다 환율과 원가율 개선이 더해진 영향이다. 국내에서는 로봇팔 기반 자동조제 솔루션의 첫 고객사 도입을 마쳤고, 중국 현지 생산·판매도 시작하면서 사업 확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계열

2

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美허가 신청…46조원 시장 정조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해외 허가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한 데 이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도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주요 시장 진입을 위한 절차를 본격화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SB27

3

GC메디아이, 영업이익 전망 170억원으로 상향…수익성 개선 가시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메디아이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약 26% 높였다. 메디컬 인프라와 데이터·마케팅, 커머스 등 기존 사업의 실적 개선에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한 효과가 더해지면서다. 기존 사업의 수익구조를 정비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진료 솔루션과 Medical OS 기반 신규 사업을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