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진 집콕 생활···삼성화재, 건강 생활 습관 점검 캠페인 실시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4-04 12:26:29
캠페인 참여 고객 전원 매주 추첨 통해 경품제공 예정

길어진 집콕 생활로 소홀해지기 쉬운 이때 삼성화재가 건강 생활 습관을 점검해보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참여 고객 전원에게 매주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한다.


삼성화재(사장 홍원학)는 삼성화재 RC를 통해 고객의 건강 생활습관을 점검해보는 '지금은 삼성화재를 만날 타이밍'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 건강 생활습관을 점검해보는 '지금은 삼성화재를 만날 타이밍' 캠페인이 진행된다. [포스터=삼성화재 제공]

이 캠페인은 장기화된 코로나 팬데믹으로 소홀해지기 쉬운 고객의 생활습관 점검과 함께 대면하기 어려웠던 고객과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 설계사)가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고객은 RC가 전송한 메시지를 클릭해 야식 먹기, 퇴근 후 혼술 등 8가지 생활습관 중 본인이 자주하는 것을 토너먼트 형태로 선택하게 된다.

이 달 30일까지 고객은 평소 생활 중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을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다짐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주 추첨을 통해 갤럭시 워치와 모바일 커피 쿠폰 등을 제공한다.

한편 삼성화재는 지난 달 신규 광고 '건강을 챙길 타이밍'을 선보였다.

'지금은 삼성화재를 만날 타이밍' 캠페인은 건강하고 활동적일 때 건강을 챙겨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이 광고와 더불어 실질적인 건강 생활습관을 점검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고객과 삼성화재 RC가 팬데믹 이후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디딤돌이 되고자 이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당신에게 좋은 보험'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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