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권길주 영업부장, '판매거장' 선정

이동훈 / 기사승인 : 2025-03-10 13:12:17
역대 21번째 판매거장 선정…2003년 입사 후 22년간 연평균 약 230대 판매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현대자동차는 수원지점의 권길주 영업부장이 ‘판매거장’에 선정됐다고 10일(월) 밝혔다.


‘판매거장’은 누적 판매 5천대를 돌파한 직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로 지금까지 승용 부문에서 단 20명만 이름을 올렸다. 


권길주 영업부장은 2003년 입사 후 22년 동안 연평균 약 230대를 판매했으며 지난달 누적 판매 5천대를 달성했다.

권길주 영업부장은 ▲2008, 2010, 2012년 지점판매왕 ▲2009, 2011, 2013~2024년 전국판매왕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19회 연속 연간 120대 이상을 판매한 ‘탑 클래스’에도 선정되는 등 우수한 경력을 쌓아왔다.

권길주 영업부장은 “입사 후 첫 사원증을 받았던 순간부터 부지런히 새벽부터 움직이며 여러 현장을 누볐던 장면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며 “고객이 신뢰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하고 언제나 발로 뛴다는 영업의 기본에 충실한 결과 판매거장이라는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차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의 성과와 노고를 격려하고 그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판매 명예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판매 명예 포상제도는 누계 판매 ▲2천대 달성 시 ‘판매장인’ ▲3천대 달성 시 ‘판매명장’ ▲4천대 달성 시 ‘판매명인’ ▲5천대 달성 시 ‘판매거장’이라는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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