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KBL과 ‘농구 꿈나무’ 양성 프로그램 성료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8 14:44:0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아오츠카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6박 7일간 운영된 ‘2025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KBL 유스 엘리트 캠프(이하 엘리트 캠프)’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8일 밝혔다.

 

KBL이 주최하고 포카리스웨트가 후원한 이번 엘리트 캠프는 중고농구연맹 소속 중학교 3학년 엘리트 선수 128명이 참가해 한국 농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사진=동아오츠카]

 

캠프에서는 전문 코치진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참가 선수들의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와 생수 마신다를 지원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동아오츠카는 농구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성장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KBL과 협력해 유소년 농구 발전과 미래 선수 육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엘리트 캠프뿐만 아니라 유소년 스포츠 발전을 위해 학교스포츠클럽 후원, 유소년 풋살대회 개최, 프로스포츠 유소년 선수 지원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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