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로고스, 금융조세 법률대응센터장으로 김형준 파트너 변호사 영입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2 15:05:45
대형금융사 해외지분 매각 자문·딜 성공 등 이끌어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김형준 변호사(사법연수원 25기, 사법시험 35회)가 최근 법무법인(유한) 로고스의 파트너 변호사로서 영입되어 지난 9월부터 금융조세 법률대응센터의 센터장을 맡아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 법무법인(유한) 로고스에서 “2025년 상법 개정의 주요내용과 기업 경영의 변화”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금융조세 법률대응센터장으로 토론에 참여하고 있는 사진

김 변호사는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장,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 수석검사, 예금보험공사 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본부장 등을 역임하여 검찰 내 금융 증권 분야 주요부서를 모두 거쳤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 및 지적재산권 전담 검사, 삼성 비자금 특별수사감찰본부 파견 등을 통해 기업 법무 전반에 대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김 변호사사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원 세법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쳤으며, 회계, 조세 분야에 전문성을 토대로 금융증권합동수사단장으로 근무할 당시 ‘여의도 저승사자’로 불리워질 정도로 자본시장에서 주목받았다. 사모펀드(PE) 경영고문 등의 금융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로고스에서 기업 형사 사건뿐만 아니라 M&A 실사 및 법무 전략, 금감원 회계감리 및 조사 대응, 금융사 간의 분쟁해결, 공정거래 사건, 영업비밀 침해사건 등의 영역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다.

법무법인(유한) 로고스는 국내외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세무사 등 200여명의 전문인력으로 기업팀, 형사팀, 금융/자본시장팀, 조세팀, 가사 상속팀, 건설, 공정거래팀 등을 구성하여 분야별 전문변호사들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원팀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주사무소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두고 있다.

특히, 김 변호사는 변호사 활동과 함께 두란노 아버지학교 운동본부의 강사, 한국코치협회 공익코칭위원회 교육국장 등으로 공익적 활동도 펼쳐왔다. 그는 인터뷰 요청에 대하여 “기업을 포함하여 모든 법률문제로 어려움에 처하였음에도 충분하게 도움을 받지 못하는 답답하고 억울한 분들과 함께 동행하며 해결책을 찾는 변호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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