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소방공무원 지원 지속···유자녀 장학금 등 기증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11-10 15:10:34
2018년부터 동행···올해 22명 교육비 및 생계비 지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소방공무원 지원사업 일환으로 유가족 긴급생계비와 유자녀 소방관 육성 장학금을 지원했다.

지난 2018년부터 지원을 시작했으며, 2020년부터는 업무 스트레스로 극단적 선택을 하거나 투병으로 사망한 소방관들이 순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변호사 선임비 등 소송비용도 지원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 이종재 소방청 복지계장 (사진 = 하이트진로 제공)

 

올해는 지원을 모두 22명에게로 확대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업무상 순직, 투병 등으로 사망한 소방공무원의 숭고한 희생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유자녀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하고자 한다”며 “하이트진로의 지속적인 소방유가족 지원사업이 사회적 관심을 형성하여 소방공무원과 유가족에게 희망과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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