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장원영과 부스터 프로 X2 TV CF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5 15:36:44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이피알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의 신제품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에이피알은 25일 메디큐브 에이지알 공식 SNS를 통해 브랜드 모델 장원영과 함께한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의 TV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영상은 국내 지상파 및 종합편성 채널은 물론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SNS 채널을 통해 동시 송출되며 해외 소비자 공략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 [사진=에이피알]

 

장원영은 지난해 7월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공식 모델로 발탁된 이후 약 1년간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장원영의 이미지가 에이지알의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이번 광고는 ‘Luminous Young(빛나고 생기 있는)’ 콘셉트를 중심으로 신제품의 핵심 기능을 강조했다. 영상 속 장원영은 핑크빛 무대를 배경으로 ‘부스터 프로 X2’를 활용한 광채 피부를 연출하며 제품의 탄력·광채 기능과 듀얼 모드 등을 소개한다. 동일 콘셉트의 지면 화보도 함께 공개됐다.

 

‘부스터 프로 X2’는 기존 인기 제품 ‘부스터 프로’의 후속 모델로, 듀얼 케어 기능을 추가해 피부 전달 에너지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부스터, 더마 샷, MC, 에어 샷, 듀얼, 마스크, AI 모드 등 총 7가지 기능을 제공하며, 각 모드는 6단계 강도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7가지 LED 컬러 테라피와 7종 진동 패턴을 적용해 사용자 맞춤형 스킨케어를 지원한다.

 

에이피알은 이번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신제품 판매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앞서 지난 23일 메디큐브 에이지알 공식몰을 통해 제품을 출시했으며, 성수·도산·홍대 등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판매를 이어갈 방침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장원영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와의 시너지 효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왔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대한상의·환경재단, 청년 아이디어로 친환경 실천 해법 찾는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가 환경재단과 손잡고 청년들의 환경 아이디어를 기업 현장에 접목하는 실천형 포럼을 열었다. 유통·물류망, 대학 캠퍼스, 도시하천 등 실제 인프라를 활용한 친환경 모델을 제시하면서 청년 주도 ESG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데 방점을 뒀다. 양 측은 공동으로 ‘청년환경 포럼’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2

홍명보호 한국 축구,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행 실패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48개국 체제로 처음 확대된 이번 월드컵에서 32강 진출 가능성을 남겨두고 사흘간 다른 조 결과를 지켜봤지만, 끝내 조 3위 간 경쟁에서 밀리며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조별리그 문턱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28일 조 3위

3

"개구리 울음소리로 호평"…현대차, 광고계 오스카 '칸 라이언즈' 2년 연속 포효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광고제 ‘칸 라이언즈 2026’에서 2년 연속 수상해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역 고유의 자연 소리를 브랜드 경험으로 바꾼 캠페인과, 잘 보이지 않던 해양 생태계를 데이터를 시각화한 사회공헌 캠페인이 나란히 호평을 받으며 현대차의 창의적 리더십이 주목받은 것이다. 현대차는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