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장학·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 환원사업 소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MG새마을금고가 전속모델 배우 조정석과 함께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14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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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정석 새 광고 이미지 [사진=MG새마을금고] |
이번 광고는 올해 상반기 선보인 으쌰으쌰 캠페인의 후속으로 으쌰라으쌰라는 구호를 내세워 전국 각지 국민에게 보다 친근하고 역동적인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상반기 캠페인이 전국 방방곡곡의 국민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면 이번 광고는 푸른색 응원 트럭을 탄 조정석이 대한민국 곳곳을 직접 찾아가는 로드트립 형식으로 제작됐다.
특히 강원·충청·전라·제주·경상 등 실제 지역명을 비롯해 각 지역의 정겨운 사투리를 대사에 녹여내 지역민과의 정서적 교감과 친밀감을 높였다.
광고에서는 새마을금고가 추진하는 청년 장학사업과 소상공인 지원사업 저출생 극복사업 등 다양한 지역 환원사업도 소개한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역 기반 포용금융의 가치를 강조한 것이다.
전국 3000여개 점포를 기반으로 한 보험 서비스의 신속성과 편의성도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풀어냈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구체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전국의 회원과 지역사회와의 정서적 연결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정석은 지난 2월 새마을금고의 새로운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새마을금고는 당시 조정석의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지역 기반 포용금융을 지향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후 상반기 으쌰으쌰 캠페인에 이어 이번 후속 캠페인까지 전속모델 활동을 이어가며 브랜드 인지도와 친밀도 제고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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