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아이브와 6편 시네마틱 광고 공개…“아메리칸 프리미엄 강조”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2 15:59:2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파파존스는 새해를 맞아 전속 모델인 걸그룹 아이브(IVE)와 함께한 TV 광고 본편을 공개하고 2026년 마케팅 캠페인에 본격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새해 첫 TV 광고는 ‘아메리칸 프리미엄 피자’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파파존스의 베스트셀러 피자 6종을 아이브 멤버별 이미지와 결합한 시네마틱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서부극·로드무비·재즈 누아르·수사물·SF·고딕 호러 등 미국 영화 장르를 모티브로 한 총 6편의 시리즈로 구성됐다.

 

▲ [사진=한국파파존스]

 

광고 속에서 아이브 멤버들은 각기 다른 장르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올미트(유진) △스파이시 치킨랜치(가을) △아이리쉬 포테이토(레이) △수퍼 파파스(원영) △존스 페이버릿(리즈) △치킨 바베큐(이서) 등 파파존스 대표 피자와 어우러진다. 이를 통해 멤버별 개성과 제품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아메리칸 프리미엄 시리즈는 오직 파파존스’라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해당 TV 광고는 지난 1월 1일 전편이 동시 공개됐으며, TV 채널을 비롯해 유튜브·인스타그램·X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과 전국 파파존스 매장 내 모니터를 통해 송출되고 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대표 피자 6종과 전속 모델 아이브의 다채로운 매력을 결합해 장르별 시네마틱 시리즈라는 차별화된 광고를 완성했다”며 “이번 TV 광고를 시작으로 연중 다양한 브랜디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외식 브랜드를 넘어 확장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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