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멋스럽고 복스러운 상품을 담은 '설 명절용품 기획전' 진행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7 16:04:50

[메가경제=정호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설 명절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명절을 멋스럽고 복스럽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는 상품을 구성해, 한복 액세서리, 복(福) 인테리어용품, 주방조리도구 약 100여 종을 판매한다.

 

▲ <사진=아성다이소>

 

꽃과 나비 디자인으로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살린 한복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머리에 쓰기만 해도 명절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가체 머리띠’는 가체(머리를 꾸미기 위해 자신의 머리 외에 다른 머리를 얹거나 덧붙이는 것)의 중앙 상단에는 꽃무늬 장식을, 양 옆으로는 나비 장식을 달아 포인트를 줬고, 은은한 느낌의 핑크, 화이트 톤의 색감을 주로 사용했다. 보다 심플하게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댕기 머리핀’을 구매해봐도 괜찮다. 머리 끝에 달아주기만 해도 간단하게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고, 빨강색, 보라색, 노란색, 흰색 등 자신의 한복과 어울리는 컬러를 고르면 된다. 또한, 나비와 꽃 무늬를 민화풍으로 디자인한 머리핀도 있어, 한복 뿐 아니라 일상복에도 매칭해 볼 수 있다.

 

명절을 맞아 집안 분위기를 내거나 선물하기에도 괜찮은 복(福) 인테리어용품도 판매한다. 현관문에 붙여두기 적당한 ‘부엉이 자석 풍경’은 복과 재물을 상징하는 부엉이 장식과 문을 여닫을 때마다 울려퍼지는 청아한 소리가 집안을 행운 가득히 채워주는 느낌을 준다. 풍요와 복(福)을 상징하는 ‘달항아리 인테리어 오브제’는 인테리어 소품 또는 화병으로 활용해도 잘 어울리며, 유광, 무광 각각 사이즈별로 구성했다. 발등 부위에 ‘복(福)’ 자를 수놓은 ‘복을 부르는 복 거실화’도 있다. 연한 색감의 그린, 브라운, 화이트 3종류가 있어 세트로 구매해 선물해도 괜찮다.

 

이 밖에, 명절음식 준비에 도움이 되는 주방조리도구도 준비했다. 채썰기와 껍질벗기기 2가지 칼날을 일체형으로 구성한 ‘올 스테인리스 양면 감자칼’을 구비해 두는 것도 괜찮다. 감자, 당근의 껍질을 벗기고 양파를 채써는 등 식재료를 준비할 때 유용하다. 육수를 우려낼 때 사용하기 좋은 ‘삼베 주머니’를 2종류 사이즈로 판매한다. 천연 섬유인 삼베, 마, 면으로 짜여져 있으며, 육수 외에 차 또는 한약재를 우릴 때에나 채소류를 통기성 있게 보관하고 싶을 때에도 활용가능하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설 명절을 부담없이 준비하고 즐기는 데 도움이 되는 상품으로 기획전을 구성했다”며 “2025년 올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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