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오즈키친 ‘고단백 현미죽’ 2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8 16:08:1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가 오즈키친 ‘고단백 현미죽’ 2종(현미영양닭죽, 현미쇠고기죽)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오즈키친 ‘고단백 현미죽’은 3가지 고(高) 콘셉트로, 한 끼에 필요한 단백질과 식이섬유의 100%를 충족하며, 닭고기와 소고기 함량도 각각 22%와 11.5%로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 [사진=오뚜기]

 

‘고단백 현미영양닭죽'은 국산 닭안심살과 현미를 사용해 담백하고 건강하게 만들었다. 또한, 인삼의 풍미를 더해 보다 깊은 맛을 구현했으며, 단백질 20g과 식이섬유 10g을 함유한다. ‘고단백 현미쇠고기죽’은 고소한 쇠고기와 현미, 버섯의 풍미를 살려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며, 단백질 19g과 식이섬유 9g을 담았다.

 

두 제품 모두 파우치 형태로 전자레인지 조리가 가능하며, 한 끼에 필요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간편하게 충족할 수 있다. (1일 기준 영양성분 기준치 - 단백질 55g, 식이섬유 25g)

 

해당 제품은 현재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해 각종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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