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2023년 정기 임원 인사…신임임원 평균 나이 '46.5세'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12-30 16:38:39
“성과주의 원칙”…평균 근속연수 19년

효성이 30일 2023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효성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 대해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사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고 전했다.
 

▲ 효성 사옥 [사진=연합뉴스]

 

효성은 ▲대외 환경 불확실성 속 리더십 ▲시장 개척과 원천기술 개발 등을 이끌 전문성 ▲VOC(고객의 목소리, 경청) 기반 고객 가치 경영 실천 등을 이번 인사의 평가 항목으로 설명했다.

여성임원으로는 ㈜효성 트랜스월드PU 글로벌프라이싱팀의 최영숙 부장이 상무보로 승진했다.
 

한편 이번 신임 임원의 평균 나이는 46.5세로, 평균 근속연수는 19년이다.



다음은 승진 인사 내용이다.

[㈜효성]

◇ 상무보

▲ 재무본부 김병우


▲ 트랜스월드PU 최영숙

[효성티앤씨㈜]

◇ 상무

▲ 스판덱스PU 최봉구


▲ 가흥화공법인 김성수

◇ 상무보

▲ 베트남·동나이법인 강대찬


▲ 동나이법인 오준석

[효성첨단소재㈜]

◇ 전무

▲ 경영전략실 신덕수

◇ 상무보

▲ 인테리어PU 김준일

[효성중공업㈜]

◇ 전무

▲ 전력PU 박태영

◇ 상무보

▲ 영국지사장 김정현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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