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1인 가구 위한 간편식 4종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6 08:36:28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오뚜기가 전자레인지 조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렌지 간편식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새로 선보이는 렌지류 제품은 ▲육즙가득떡갈비 ▲레드칠리미트볼 ▲순살고등어김치찜 ▲간장돼지갈비찜 등 4종으로 평소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만 데우면 바로 취식할 수 있다. 4종 모두 상온 보관이 용이하며, 반찬과 안주 등 기호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 오뚜기, 1인 가구 위한 간편식 4종 출시

▲육즙가득떡갈비는 100%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촉촉한 육즙을 재현했고 떡갈비 특유의 풍부한 식감과 달짝지근한 마늘간장 소스를 맛볼 수 있다. ▲레드칠리미트볼 또한 100%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했으며, 칠리소스가 첨가돼 매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순살고등어김치찜은 노르웨이산 고등어와 100% 국산 숙성 김치를 함께 활용해 맛과 신선함을 모두 잡았으며, 가시가 전부 제거된 순살 제품으로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간장돼지갈비찜은 100% 국산 돼지고기와 감자를 활용하였고, 단맛과 짠맛을 적절히 조화한 양념과 부드러운 살코기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패키지 디자인도 리뉴얼 하였다. 기존 가로 형태에서 세로 형태로 변경하였으며, 제품 이미지와 특징을 강조해 소비자가 제품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제품은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 채널 등에서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가 오랜 기간 축적한 상온 간편식 노하우를 바탕으로 간편하면서도 완성도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1인 가구나 집에서 간단한 식사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소변 한 방울로 방광질환 구분"…서울아산병원, AI 분석 정확도 92%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증상이 비슷해 구분하기 어려운 간질성 방광염과 과민성 방광을 소량의 소변으로 감별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고감도 바이오센서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분석에서 최대 92%의 분류 정확도를 기록하면서 비침습적 방광질환 진단기술 개발 가능성이 제시됐다. 기존에는 환자의 증상과 병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2

"퇴원해도 상처 치료"…시지바이오, 휴대형 음압 치료기기 국내 허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시지바이오가 병원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휴대형 음압 창상 치료기기를 확보했다. 기존 거치형 제품에 이어 소형 일회용 제품까지 의료기기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면서 환자의 치료 단계와 생활환경에 따른 제품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상처 관리가 필요한 환자가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가정에서 치료를

3

음주 동반 지방간, 간암·소화기암 위험↑…4만4000명 추적 결과 발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음주가 동반된 지방간 환자는 간암뿐 아니라 식도암과 위암 발생 위험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알코올성 간질환이 있는 사람의 간암 발생 위험은 지방간이 없는 사람보다 약 12배 높았다. 지방간을 단순히 간에 지방이 축적된 상태로만 볼 것이 아니라 음주 습관과 대사질환 동반 여부에 따라 암 발생 위험을 구분해 관리할 필요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